5월 13일(화요일), 백운면의 두원마을에서 마을영화 '두원헌법제판소 태화정'의 첫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기 전, 마을 체험관에서 대본리딩을 연습하고 이번 마을영화의 주요 무대인 태화정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장님과 마을주민분들 모두 대본리딩 때보다 훨씬 더 실감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 앞으로 촬영을 몇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인데, 점점 연기력이 늘어서 진짜 배우로 데뷔를 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두원마을의 마을영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5월 13일(화요일), 백운면의 두원마을에서 마을영화 '두원헌법제판소 태화정'의 첫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기 전, 마을 체험관에서 대본리딩을 연습하고 이번 마을영화의 주요 무대인 태화정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장님과 마을주민분들 모두 대본리딩 때보다 훨씬 더 실감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
앞으로 촬영을 몇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인데, 점점 연기력이 늘어서 진짜 배우로 데뷔를 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두원마을의 마을영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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