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토요일), 부귀면 대곡마을 마을회관에서 대곡마을의 마을영화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촬영을 시작하기전 대본을 꼼꼼히 읽어보고, 대본연습을 미리 해 본 다음 마을회관 회의장면을 가장 먼저 촬영해 보았습니다. 막상 카메라를 앞에 놓고 대사를 하자니 생각만큼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지도 않고, 표정도 굳어가지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두번 더 연습하고 시도를 하니 점점 평상시처럼 자연스러운 말투, 행동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히려 마을에서 제일 어르신께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
대곡마을은 어느 시골마을이나 공감할만한 주제인 귀촌인과 주민과의 갈등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소재로 마을영화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첫 촬영을 시작했으니 다음 촬영때는 연기력이 쑥쑥 늘어날 것 같습니다. 대곡마을의 마을영화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5월 24일(토요일), 부귀면 대곡마을 마을회관에서 대곡마을의 마을영화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촬영을 시작하기전 대본을 꼼꼼히 읽어보고, 대본연습을 미리 해 본 다음 마을회관 회의장면을 가장 먼저 촬영해 보았습니다.
막상 카메라를 앞에 놓고 대사를 하자니 생각만큼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지도 않고, 표정도 굳어가지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두번 더 연습하고 시도를 하니 점점 평상시처럼 자연스러운 말투, 행동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히려 마을에서 제일 어르신께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주셨습니다.
대곡마을은 어느 시골마을이나 공감할만한 주제인 귀촌인과 주민과의 갈등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소재로 마을영화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첫 촬영을 시작했으니 다음 촬영때는 연기력이 쑥쑥 늘어날 것 같습니다.
대곡마을의 마을영화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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