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8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나흘간 ‘농촌기술학교 2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진행된 1기에 이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것으로,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소소한 생활 수리 교육’이라는 주제로 운영된 농촌기술학교는 지역민들에게 자립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공유를 통해 공동체 내 관계 형성과 사회적 소통 문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기 교육은 전체 일정의 90% 이상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총 23명의 교육생은 첫날 생활 속 집수리에 필요한 기초 안전 수칙과 간단한 이론 강의를 들은 후, 곧바로 실습에 돌입했습니다. 주요 실습 내용은 ▲전기 스위치 및 플러그 교체, ▲수전(수도꼭지) 수리, ▲환풍기 점검, ▲문 경첩 조정, ▲창문 레일 수리 등 전문가를 부르기엔 애매하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간단 수리 기술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한 참여자는 “전에는 수리할 일이 생기면 늘 전문가를 불러야 했는데, 이젠 웬만한 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8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나흘간 ‘농촌기술학교 2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진행된 1기에 이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마련된 것으로,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소소한 생활 수리 교육’이라는 주제로 운영된 농촌기술학교는 지역민들에게 자립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공유를 통해 공동체 내 관계 형성과 사회적 소통 문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기 교육은 전체 일정의 90% 이상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총 23명의 교육생은 첫날 생활 속 집수리에 필요한 기초 안전 수칙과 간단한 이론 강의를 들은 후, 곧바로 실습에 돌입했습니다. 주요 실습 내용은 ▲전기 스위치 및 플러그 교체, ▲수전(수도꼭지) 수리, ▲환풍기 점검, ▲문 경첩 조정, ▲창문 레일 수리 등 전문가를 부르기엔 애매하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간단 수리 기술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한 참여자는 “전에는 수리할 일이 생기면 늘 전문가를 불러야 했는데, 이젠 웬만한 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