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금) 오후 1시 50분, 진안 마이골작은영화관에서 이른 봄부터 준비해 무더운 여름을 지나 촬영한 백운 두원마을과 부귀 대곡마을의 마을영화 2편 시사회를 진행했습니다.
대형 스크린에 비친 우리 이웃들의 모습은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영화를 보며 촬영하던 순간들이 하나둘 떠올라 웃음 짓게 되었습니다. 시사회 후 출연 주민들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에서는 “다시 한 번 찍을 기회가 있다면 이번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도 이어져,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주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촬영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열정 덕분에 마을의 일상이 영화로 빛나는 순간을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
11월 14일(금) 오후 1시 50분, 진안 마이골작은영화관에서 이른 봄부터 준비해 무더운 여름을 지나 촬영한 백운 두원마을과 부귀 대곡마을의 마을영화 2편 시사회를 진행했습니다.
대형 스크린에 비친 우리 이웃들의 모습은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영화를 보며 촬영하던 순간들이 하나둘 떠올라 웃음 짓게 되었습니다. 시사회 후 출연 주민들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에서는 “다시 한 번 찍을 기회가 있다면 이번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도 이어져,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주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촬영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열정 덕분에 마을의 일상이 영화로 빛나는 순간을 함께 만들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