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중평마을에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을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기후 위기 시대의 해법인 ‘탄소중립’을 마을 안에서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중평마을은 최근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인 ‘생활권 공동체 역량높임’ 마을공동체로 선정되며 ‘중평 숨가든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3월 25일(수) 강사선생님과 사전 만남을 갖고 이어 28일(토)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가드닝 수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활동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입구에 있는 부지에 정원을 함께 가꾸며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고, 그동안 다소 소원했던 이웃 간의 관계를 ‘흙을 만지고 나무식재와 꽃을 심는’ 가드닝 활동을 통해 따뜻하게 회복해 나갈 예정입니다.
진안군 중평마을에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을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기후 위기 시대의 해법인 ‘탄소중립’을 마을 안에서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중평마을은 최근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인 ‘생활권 공동체 역량높임’ 마을공동체로 선정되며 ‘중평 숨가든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3월 25일(수) 강사선생님과 사전 만남을 갖고 이어 28일(토)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가드닝 수업에 참여하며 공동체 활동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입구에 있는 부지에 정원을 함께 가꾸며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고, 그동안 다소 소원했던 이웃 간의 관계를 ‘흙을 만지고 나무식재와 꽃을 심는’ 가드닝 활동을 통해 따뜻하게 회복해 나갈 예정입니다.